법원 "증거인멸 염려"…특검, 영장 심사서 관봉권 1억 원 사진 제시통일교 측으로부터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한학자 수사 탄력 받을 듯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1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통일교 불법 정치자금 수수' 의혹(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관련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5.9.1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김건희특검권성동유수연 기자 '사드 비밀 누설' 정의용 등 文정부 안보라인 첫 재판서 혐의 부인여변 "'색동원 사건' 중증장애 성폭력 피해 특수성 고려해 재조사해야"관련 기사특검, '통일교 금품' 권성동 징역 2년에 항소…"정교분리 훼손"(종합)특검, '통일교 금품' 권성동 1심 징역 2년에 불복…·윤영호도 쌍방 항소나라 흔든 尹·김건희 '구속기소'…하루 남긴 3대특검, 다 못푼 의혹들'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 17일 보석 심문(종합)'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 법원에 보석 청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