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발 사퇴 요구 봇물…대통령실 "사퇴 공감"→"입장 없다" 번복이재명 상고심 이후 넉 달만…"이미 내려왔어야" vs "흔들기 그만"조희대 대법원장이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법원의 날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조희대사퇴대통령실이재명추미애정청래정재민 기자 민망한 '셔츠룸' 전단지…강남서 걸린 일당, 부천·일산 뿌리다 검거경찰청 '세계 순직 경찰 추모의 날' 블루라이트 추모행사관련 기사[인터뷰 전문]조응천 "오세훈 잘 싸우는데…국힘, 吳 질투해 군량미 자른다""히틀러·조폭·동물농장" 국힘, 대장동 항소 포기 공세 최고조[인터뷰전문]조응천 "조원철, 나치에 법적 근거 제공한 칼 슈미트와 같아"[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8일, 화)李정부 첫 국감 막바지…운영위 '증인 김현지' 29일 채택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