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팀 관계자들만 출석해 '도주 우려' 소명…오늘 저녁 결론 날 듯주가조작 가담, 수백억 부당이익 취득 혐의삼부토건 주가조작 의혹 사건의 '키맨'으로 지목된 후 도주한 이기훈 부회장을 태운 호송차가 11일 오전 소환조사를 위해 서울 종로구 광화문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팀 사무실로 들어가고 있다. 2025.9.1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김건희특검삼부토건주가조작이기훈유수연 기자 크래프톤, K팝 AI 캐릭터 챗 서비스 '키프' 출시…피프티피프티 참여'더 위쳐'·'스텔라 블레이드'까지…게임 거장들 지스타서 모인다남해인 기자 與 여성위원장 선거 김남희·문정복, '李대통령 사진' 올리며 막판 표심 경쟁[전문] 李대통령 "경제 좋아져도 내 살림 팍팍하다는 호소에 답할 때"관련 기사與 특위 "3대 특검 종료, 끝 아닌 시작…2차 종합 특검 조속히 통과돼야"與 3대특검특위 "李 순방 뒤 내란재판부 처리 최선"(종합)與 3대특검특위 "대통령 순방뒤 내란전담재판부 법 통과 최선"與 "김건희특검 복귀 성명 징계사유…법무부에 조치요구"與김건희특검TF "법무부·특검, 웰바이오텍 조사 은폐 의혹 규명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