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 여부 이르면 오늘 저녁 나올 듯3일 흉기난동 사건이 발생한 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한 주택가에서 경찰이 현장을 조사하고 있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0분쯤 조원동에서 발생한 흉기난동으로 30대 남성 1명, 40대 남성 2명, 여성 1명이 복부 등에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4명 중에는 가해자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으며, 2명은 현재 심정지 상태로 생명이 위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5.9.3/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중앙지법칼부림살인김종훈 기자 금호건설, 광주 삼성전자 플랙트 한국공장 착공…2028년 가동부동산114 조사서 대우건설 푸르지오, 브랜드 인지도·신뢰도 1위관련 기사'피자집 흉기 살인' 40대 남성 구속…"도망 염려"구속기로 선 '피자집 칼부림' 40대 가맹점주…"죄송하다"협박 무죄 '혜화역 흉기난동' 예고범, 항소심 뒤집혀…"신속 유포돼"'강남역 엽총 파티' 살인 예고글 올린 30대 협박 혐의 '무죄'에 검찰 항소'혜화역 흉기난동' 예고범 협박죄는 '무죄'…불법 체류는 징역형 집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