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얼마나 고통스러웠을지 미친듯 후회" 반성문 제출했지만2심 무기징역 선고에 "양형 부당" 상고…대법원 상고 기각전남 순천 도심에서 일면식도 없는 10대 여성을 살해한 박대성이 4일 오전 순천경찰서 중앙 현관 앞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묵묵부답하고 있다.2024.10.4/뉴스1 ⓒ News1 김동수 기자관련 키워드박대성순천 묻지마 살인10대 여학생 살인이장호 기자 "70조 산업으로의 도약"…아시아 최초 '법률 산업 박람회' 열린다[기자의 눈] 암(癌)과 함께 한 1년…환우들에게 전하고픈 진심관련 기사17세 여학생 꽃같은 생명 스러진 순간 악마는 씨익 웃었다[사건의재구성]'박대성 사형' 심각 고려한 법원…2심도 '무기징역'(종합)"판·검사 야근하는 이유 뭐냐" 검사 3분간 박대성 사형 구형(종합)'묻지마 여학생 살인' 박대성 "술 취해서"…항소심서 심신미약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