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는 이런 일 재발하지 않을 것이라고 국민에게 확인시킬 책임 있어"계엄 당시 담 넘어 국회 진입…"국힘 의원들 왔다 갔다 어수선했다"김종민 무소속 의원이 7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검찰청에 마련된 내란 특별검사팀 사무실에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5.9.7/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3대특검내란특검김종민유수연 기자 사용량 조이려던 오픈AI·앤트로픽 "앗 뜨거"…이용자 반발에 후퇴크래프톤, K팝 AI 캐릭터 챗 서비스 '키프' 출시…피프티피프티 참여관련 기사'햄버거 회동' 구삼회 등 군인 8명 무죄…"국헌문란 목적없어"(종합)"국민 배신 반역" 윤석열 2심도 사형 구형…尹측 "앵무새 구형"(종합2보)'계엄 가담' 의혹 김종욱 전 해양경찰청장 "공소사실 전부 부인"'한덕수 재판 위증' 윤석열, 2심도 무죄…尹측 "특검의 삼류소설"(종합)특검, '한덕수 재판 위증' 윤석열 2심서 벌금 1000만원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