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는 이런 일 재발하지 않을 것이라고 국민에게 확인시킬 책임 있어"계엄 당시 담 넘어 국회 진입…"국힘 의원들 왔다 갔다 어수선했다"김종민 무소속 의원이 7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검찰청에 마련된 내란 특별검사팀 사무실에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5.9.7/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3대특검내란특검김종민유수연 기자 중앙지법, 장애인의 날 맞아 사법지원 간담회…"접근성 강화"황교안, '尹 징역 5년 선고' 재판부 기피 신청 기각에 재항고관련 기사"재판권 규정 없어" 내란재판부→군사법원 이송…특검, 이첩 요구'내란특검 첫 상고심' 노상원 대법원 2부 배당…주심 박영재김용현 '계엄 증거인멸 교사' 추가 기소 재판, 내달 7일 마무리'안보실 인사 비리' 특검 수사 대상 공방…"공소기각" vs "관련 사건"'내란 가담' 이상민 1심 선고…노상원 2심도 결론[주목, 이주의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