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는 이런 일 재발하지 않을 것이라고 국민에게 확인시킬 책임 있어"계엄 당시 담 넘어 국회 진입…"국힘 의원들 왔다 갔다 어수선했다"김종민 무소속 의원이 7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검찰청에 마련된 내란 특별검사팀 사무실에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5.9.7/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3대특검내란특검김종민유수연 기자 법원, '김건희 측근' 이종호 국감 불출석에 벌금 1000만원 약식명령'합격, 연봉 1.2억' 통보…"주차되나, 급여일은?" 묻자 4분 만에 '채용 취소'관련 기사'안보실 인사 비리' 특검 수사 대상 공방…"공소기각" vs "관련 사건"'내란 가담' 이상민 1심 선고…노상원 2심도 결론[주목, 이주의 재판]'내란' 윤석열 사형? 무기징역?…구형 하루 앞두고 특검 막판 고심'계엄 당시 직무유기' 조태용 전 국정원장, 첫 재판서 혐의 부인전 외신대변인 "대통령과 통화 후 계엄 선포 이유 외신 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