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펜 지분 60%·한화운용 40%…문화산업 투자 플랫폼 구축김종호 한화자산운용 대표(오른쪽)와 로비 로빈슨 마시펜 매니징 파트너 겸 대표. (한화자산운용 제공)관련 키워드한화자산운용마시펜아시아서한샘 기자 피엔티엠에스, 이차전지서 국방 AI로 확장…지휘통제 R&D 참여'투톱·쓰리톱' 구축하는 증권사들…전문성 높지만 관리 책임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