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펜 지분 60%·한화운용 40%…문화산업 투자 플랫폼 구축김종호 한화자산운용 대표(오른쪽)와 로비 로빈슨 마시펜 매니징 파트너 겸 대표. (한화자산운용 제공)관련 키워드한화자산운용마시펜아시아서한샘 기자 우리투자증권, 3분기 누적 순이익 282억…전년比 27.3% 증가'동전주 퇴출' 5곳 상폐 수순…가처분 신청에 정리매매 보류(종합)관련 기사'비욘세 남편' 래퍼 제이지, 5억 달러 규모 K-팝 문화 펀드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