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청탁 목적으로 건진 통해 김건희에 샤넬백·목걸이 건넨 혐의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에게 청탁할 목적으로 명품 가방과 목걸이를 전달한 혐의를 받는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 윤영호 씨. 2025.7.3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윤영호통일교건진법사3대특검김건희특검서한샘 기자 19년 만의 '전원 구조'도 잠시…대우건설 '원전의 꿈' 흔들[종목현미경]'역대 최대 매출'에도 주가 '뚝'…에이피알 7.6% 급락[핫종목]관련 기사'정교유착' 한학자 2심 시작…"형량 가벼워" vs "윤영호 단독 범행"'국힘 397억' 걸린 윤석열 선거법 항소심 결심…1심 당선무효형'정교유착' 한학자 2심 이번주 시작…'尹 체포방해' 국힘 의원 첫 재판[주목, 이주의 재판]공수처, '통일교 편파수사 의혹' 김건희 특검팀 무혐의 처분'통일교 정교유착' 금품 건넨 한학자, 받은 김건희·권성동 모두 유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