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대통령 부인 중 최초로 '피의자' 신분 특검 출석포토라인 '사죄' 이어 재판서는 첫 영부인 각종 불명예 기록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김건희특검김건희구속구속기소재판포토라인영부인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관련 기사'언론사 단전·단수' 전 소방청장, 혐의 부인 "공소권 남용""남편때문에 다 잃어" 울먹인 김건희, '매관매직' 혐의 부인(종합)특검, '매관매직' 김건희 항소심서 징역 7년형 유지 요청'금거북이 증거인멸' 이배용, 공소기각 요청…"특검 수사권 의문"'휴정기 끝' 3대특검 재판 다시 속도전…9월까지 줄줄이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