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비상계엄 과정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행위를 방조한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7일 오후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8.27/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한덕수내란우두머리방조위증구속영장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서한샘 기자 법조경력 15년 이상 판사에 '월 50만원' 수당…법관 이탈 방지'서해 피격' 유족, 트럼프 美대통령에 서신…"명백한 인권침해"관련 기사'무상 여론조사' 윤석열·명태균, 내년 1월 27일 첫 재판나라 흔든 尹·김건희 '구속기소'…하루 남긴 3대특검, 다 못푼 의혹들'무상 여론조사' 윤석열·명태균 사건, 한덕수 전 총리 재판부로헌정 사상 최대 3대 특검 마무리 D-2…이제는 법원의 시간"김건희, 계엄 후 '다 망쳤다' 尹과 싸워"…특검수사로 드러난 계엄의 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