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1년 국가 상대 3100만 원 청구 손해배상 소송 제기1심 "손해배상 청구권 시효 소멸" 패소…2심서도 같은 결론곽노현 전 서울시교육감. 2024.9.13/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곽노현국정원불법사찰손해배상패소서한샘 기자 코오롱 주주들 "인보사 사태 피해 보상하라" 소송냈지만…또 패소'수능교재 문항 부정거래 의혹' 일타강사 조정식 4월 재판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