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외환 사건을 수사하는 내란특검팀 박지영 특검보가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 마련된 내란특검 사무실에서 정례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5.8.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한덕수내란특검구속영장박혜연 기자 쿠팡 보고 있나…무신사, 새해맞이 '5만원' 쿠폰 "그냥 드린다"유통가, 병오년 맞아 '붉은 말' 마케팅 확산…연초 소비심리 공략서한샘 기자 법조경력 15년 이상 판사에 '월 50만원' 수당…법관 이탈 방지'서해 피격' 유족, 트럼프 美대통령에 서신…"명백한 인권침해"관련 기사전국법원 2주간 동계 휴정기…내란 등 주요재판은 계속나라 흔든 尹·김건희 '구속기소'…하루 남긴 3대특검, 다 못푼 의혹들헌정 사상 최대 3대 특검 마무리 D-2…이제는 법원의 시간범여권, 조희대 대법원장 사퇴 촉구…"내란단죄·사법정의 회복"尹 '체포방해' 내년 1월 16일 1심 선고…"내란재판 고려해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