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력가 자산 380억원 이상 탈취한 혐의'혐의 인정하느냐' '공범 있느냐' 질문에 답 안 한 채 법정으로웹사이트를 해킹해 380억 원 이상을 가로챈 해킹 범죄 조직 총책인 중국 국적 남성 A 씨가 24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들어오고 있다. 확인된 피해자에는 유명 연예인과 대기업 회장, 벤처기업 대표 등이 포함됐다. 2025.8.2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방탄소년단정국서울중앙지법영장실질심사신윤하 기자 22경찰경호대장 대기발령…대통령 경호 전날 부하직원 음주 문책성내연녀 세탁기에 넣고 돌린 40대男…15시간의 감금[사건의재구성]관련 기사BTS 정국도 당했다…알뜰폰 무단개통으로 390억 챙긴 해킹조직 검거BTS 정국 등 재력가 노린 해킹 총책 구속…"증거 인멸 염려"'장원영 비방' 유튜버, 공익 주장했으나 또 패소…"5000만원 배상"(종합)"'장원영 비방' 유튜버 탈덕수용소, 5000만원 배상하라"…손배소 패소'장원영 소속사' 스타쉽, 탈덕수용소 손배소 1심 결론[주목, 이주의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