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특가법상 알선수재 혐의 건진-김건희 공범 판단김건희 3차 소환조사서 '통일교 현안 개입 여부' 조사김건희 여사와 친분을 이용해 각종 청탁을 받은 의혹이 제기된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21일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 사무실로 향하고 있다. 2025.8.2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건진법사구속영장건진법사김건희김건희특검정윤미 기자 전속고발권 폐지로 우후죽순 고발 예상…공조2부 신설 힘 받나특검 "비상계엄 논의 12월1일 이전…尹 1심,'여인형 메모' 판단 누락"관련 기사박주민 "관봉권 '띠지' 수사관 분실?…건진한테 준 檢 특활비 아닌가"박지원 "김건희, 특검 출석 그날 잠자리는 구치소" vs 서정욱 "구속될 일 없다"김건희특검 "집사게이트 관련 기업 줄소환…尹 6촌 비서관 조사(종합2보)김건희특검 "23일 집사게이트 관련 신한은행·경남스틸 측 소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