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철 때 건진에게 줄 선 검사 많았다는 소문김건희 여사와 친분을 이용해 각종 청탁을 받은 의혹이 제기된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21일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 사무실로 향하고 있다. 전씨는 이날 오전 열리는 자신의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앞두고 '구속을 받아들이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확인됐다. 2025.8.2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김부겸 지지'에 국힘 부글→"설마" "노망" "총리 노리냐"국힘 조광한 "지난 주말 만난 이진숙 감정 격앙…'여의도로' 꺼내기가"관련 기사내란특검, '비화폰 삭제 의혹' 박종준 前 경호처장 징역 3년 구형오동운 공수처장, 직무유기 혐의 부인…"우선 처리 동기 없어"'尹 체포 방해' 경호처 간부들 대체로 혐의 부인…"경호 임무 충실"'尹 체포 방해' 경호처 고위 간부들, 정식 재판 시작'순직 해병 수사 방해' 오동운 공수처장 1심 본격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