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씨, 전날 밤 유선으로 영장심사 포기 의사 전달영장 심사 결과 나올 때까지 특검 사무실서 대기'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2025.8.1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건진법사청탁의혹김건희특검건진법사구속전피의자심문3대특검정윤미 기자 李대통령도 납득 안된다는 '검찰총장 폐지'…명칭 논란 쟁점은합수본, '통일교 정치권 로비 의혹' 교회장 피의자 소환조사김기성 기자 방사청 "198개 방위력개선사업 추진…非방산 결합 수출 경쟁력 확보"계엄에 막힌 '국방백서' 4년 만에 나온다…"북한=적" 표현 바뀔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