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특검, 김건희 측근 이종호 폐기 휴대전화 확보…증거인멸 조사

이종호, 측근 통해 한강변에 휴대전화 훼손 후 유기
특검팀, 탐문 조사 통해 폐기 휴대전화 확보 후 포렌식 중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당시 김건희 여사의 계좌를 관리한 것으로 알려진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 그는 해병대원 순직사건으로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를 받는 임성근 전 해병대1사단장 구명을 위해 김건희 여사에게 로비했다는 의혹도 받고 있다.2025.8.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당시 김건희 여사의 계좌를 관리한 것으로 알려진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 그는 해병대원 순직사건으로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를 받는 임성근 전 해병대1사단장 구명을 위해 김건희 여사에게 로비했다는 의혹도 받고 있다.2025.8.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