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령 혐의 등 구속 이후 첫 소환조사김건희 여사 일가의 집사로 알려진 김예성 씨가 1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웅중앙지법에서 열리는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8.15/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김예성소환조사정윤미 기자 檢 '서해 피격 무죄' 일부 항소 절충안 내놨지만…유족 반발 등 진통 예고'서해 피격 무죄' 與 압박 속 檢 항소 포기하나…유족, 트럼프에 서한남해인 기자 尹 부부 수사 남았다…경찰 국수본 속도전이냐, 2차 종합특검이냐상설특검, 대검찰청 압수수색…'관봉권·쿠팡 의혹' 자료 확보관련 기사尹 넘어선 'V0' 김건희 의혹 밝혀낸 특검…편파수사 논란에 빛 바래[일지] 김건희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 180일 여정'V0 실체' 파헤친 180일…김건희특검 오늘 최종 브리핑나라 흔든 尹·김건희 '구속기소'…하루 남긴 3대특검, 다 못푼 의혹들'집사게이트' 조영탁 대표 등 5명 재판행…특검 "비정상적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