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당 10만원씩 청구"…내일 중앙지법에 공동 피고 제소尹, 국민 손해배상금 지급 판결에 항소…가집행정지 신청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헌법재판소 파면 결정 후 일주일 만인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를 떠나고 있다. (공동취재) 2025.4.1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비상계엄손해배상위자료윤석열김건희박혜연 기자 디디에 두보, 고윤정과 '셀렉시옹 디' 가을 캠페인 공개"바람막이부터 경량패딩까지"…노스페이스, 추석 선물 컬렉션 출시박응진 기자 법무장관 대행 "김승원 청탁-대장동 개발 의혹, 관련성 거의 없어"김승원 "제넨셀 허위자료 제출 몰랐고 임상시험 과정 부당개입 안해"관련 기사5·18 유공자 4명, '허위정보 유통' 이진숙에 2억 원 손해배상 소송전두환 계엄에 불법구금된 김종필…법 "장녀에 1억4500만원 배상""계엄으로 피해" 시민들, 尹 아크로비스타 가압류 신청냈지만…法 "기각"소상공인단체, 尹·김용현 상대 손배소, 내달 9일 첫 변론광주지법 '윤석열 계엄 손배소' 첫 변론 연기…형사사건 결과 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