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특검, 노상원 수첩 본격 조사…두 번째 참고인 소환박현수 서울청장 직무대리도 소환…국회 봉쇄 상황 등 관여 조사12·3 비상계엄 사태를 사전에 모의한 혐의를 받는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이 24일 서울 은평구 서부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4.12.2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김용대 드론작전사령관이 1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 마련된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 사무실로 조사를 받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2025.8.1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내란특검노상원외환혐의김용대이승오3대특검박혜연 기자 바람에 흔들리는 '플링 백'…아카이브 앱크, 서촌에 취향을 담다[르포]젝시믹스, 덱스와 FW 캠페인 공개…일상까지 아우른 애슬레저관련 기사'용두사미' 비판 종합특검…조성현·홍장원 공소유지 새 시험대종합특검, 58명 기소·150명 이첩…"6개월 짧다" 상설 특수본 제안(종합)[일지] 2차 종합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내란 가담' 박성재 전 법무장관, 1심 '징역 25년'에 항소'내란 가담' 박성재 1심 징역 25년…'노상원 수첩' 첫 인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