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특검, 노상원 수첩 본격 조사…두 번째 참고인 소환박현수 서울청장 직무대리도 소환…국회 봉쇄 상황 등 관여 조사12·3 비상계엄 사태를 사전에 모의한 혐의를 받는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이 24일 서울 은평구 서부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4.12.2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김용대 드론작전사령관이 1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 마련된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 사무실로 조사를 받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2025.8.1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내란특검노상원외환혐의김용대이승오3대특검박혜연 기자 영하 추위에도 성수동은 '활기'…가볼 만한 패션·뷰티 팝업BBQ, 박지만 대표이사 신규 선임…"조직 경쟁력 강화"관련 기사與 특위 "3대 특검 종료, 끝 아닌 시작…2차 종합 특검 조속히 통과돼야"헌정 사상 최대 3대 특검 마무리 D-2…이제는 법원의 시간국힘, 與 2차 특검 발의에 "지선 앞 지자체장 겨냥한 정치기획"與 특검대응 특위, 2차 종합특검 발의…"내란 티끌까지 법정에"윤영호·이종호 유죄 협상 시도?…특검 국면서 재조명되는 '플리바게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