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특검, 노상원 수첩 본격 조사…두 번째 참고인 소환박현수 서울청장 직무대리도 소환…국회 봉쇄 상황 등 관여 조사12·3 비상계엄 사태를 사전에 모의한 혐의를 받는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이 24일 서울 은평구 서부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4.12.2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김용대 드론작전사령관이 1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 마련된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 사무실로 조사를 받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2025.8.1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내란특검노상원외환혐의김용대이승오3대특검박혜연 기자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지난해 연봉 14.6억…전년比 2.5억 줄어로저스 쿠팡 대표, 야간 택배 체험한다…與 의원 참석 여부 주목관련 기사내란특검 "윤석열 2023년부터 계엄 기획…12·3계엄 선포가 곧 내란죄"2차 종합특검 출범, 최장 170일 대장정…'노상원 수첩'·'재탕특검' 숙제내란특검, '윤석열 무기징역'에 3시간반 회의…항소 결정특검 '윤석열 무기징역' 1심 항소 검토…尹측은 불복 전망2차 종합특검 수사 착수 임박…변수로 남은 '노상원 수첩'·'尹 소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