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 게이트' 당사자…이르면 이날 저녁 결론 나올 듯김건희 여사 일가의 집사로 알려진 김예성 씨가 1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웅중앙지법에서 열리는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김건희 집사 게이트' 당사자로 알려진 김 씨는 IMS모빌리티를 통해 대기업과 금융·투자사 9곳으로부터 184억 원의 투자금을 받고, 차명 회사로 의심받는 이노베스트코리아를 통해 46억 원을 챙겼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김예성김건희집사게이트김건희특검3대특검서한샘 기자 헌재 "장애인 피해자 영상 진술만으로도 증거 인정, 합헌"헌재 "동원훈련 통지서 전달 의무 위반 가족 처벌 위헌"유수연 기자 김건희, '나토 목걸이 선물' 서희건설 회장에 "도와줄 일 없나"'해병대원 순직사건'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보석 청구관련 기사'집사게이트 연루' 조영탁 IMS대표, 첫 정식재판서 "공소기각" 주장'집사 게이트' 김예성 2심, 다음 달 3일 마무리'집사게이트 연루' 조영탁 IMS대표 재판 16일 본격화…보석 호소김건희특검, 집사 김예성·김상민 전 검사 공소기각·무죄 항소(종합)김건희 이어 '집사' 김예성도 줄줄이 무죄·공소기각…난감한 특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