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가 14일 구속 후 첫 조사를 위해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 사무실로 호송차량을 타고 들어가고 있다. 2025.8.1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김건희특검유수연 기자 '법원판 필리버스터' 尹 내란 공판 15시간 만에 종료…결심 연기(종합2보)"프로는 징징대지 않아"·"혀가 짧아서"…尹 재판서 쏟아진 '말말말'관련 기사'김건희 로저비비에 선물' 김기현 국힘 의원 부부 29일 첫 재판경찰, 김건희특검 전담팀에 40명 투입…3대 특검 잔여 수사 본격화민주 발의 '2차 특검법' 통과시 추가 재정 154억 소요與 특위 "3대 특검 종료, 끝 아닌 시작…2차 종합 특검 조속히 통과돼야"3대 특검 사건 떠안은 경찰…변수로 떠오른 종합·통일교 특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