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 후 첫 조사서 진술거부권 행사…공천개입 의혹 반박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6일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에 첫 조사를 받기 위해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5.8.6/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김건희 여사가 14일 구속 후 첫 조사를 위해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 사무실로 호송차량을 타고 들어가고 있다. 2025.8.1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김건희특검유수연 기자 '공천 대가 1억' 강선우 구속 유지…법원 “청구 이유 없어”[속보]'공천 대가 1억' 강선우 구속적부심 기각…구속 유지관련 기사재판소원·법왜곡죄 시행 열흘…고소·고발 범람 우려 현실로특검 준비 부족에 '삼부토건 도피 조력' 결심 연기…法 "뭡니까" 질타'건진법사' 전성배 징역 6년에 항소…김건희특검도 항소장 제출경찰, '김건희 측근' 이종호 27일 접견 조사…또 다른 변호사법 위반 혐의권창영 특검, 3대 특검·경찰 국수본부장 차례로 예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