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불특정 다수 대상 협박 범죄 잇따르며 관심검찰 45명 송치받아 4명 기소…14명 보완수사 중지난 5일 오후 서울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해당 백화점 내부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협박글이 올라와 경찰 및 소방 관계자들이 현장을 통제하고 있다. 2025.8.5/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공중협박죄김종훈 기자 '내란 동조 의혹' 김관영 "근거 없는 정치공세"…종합특검 피의자 출석법무부, 13세 이상 자녀 돌봄접견 동반 허용…형제·자매 면회 가능관련 기사'만우절 허위 신고' 지금은 범죄…"딱 한 번에 수천만 원 물 수도"곡괭이 들고 무인 점포서 현금 절취…상습 절도 20대 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