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불특정 다수 대상 협박 범죄 잇따르며 관심검찰 45명 송치받아 4명 기소…14명 보완수사 중지난 5일 오후 서울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해당 백화점 내부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협박글이 올라와 경찰 및 소방 관계자들이 현장을 통제하고 있다. 2025.8.5/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공중협박죄김종훈 기자 종부세 부담에 매물 늘어도…대출규제에 '현금부자 장세' 우려오세훈, 김용범에 "준공업지역 규제 풀어달라"…GB 추가 해제는 난색관련 기사지방선거 현수막 훼손 제지하는 시민 폭행한 50대 '징역 2년'여성 불법촬영·허위영상물 피해 '전 애인' 가해 14%→43%靑·삼성·네이버 폭파 협박범들에 경찰 손해배상 청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