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전 채권·주식 등 10억원 신고 누락…선거법·부동산실명법 위반 혐의1·2심, 선거법 700만·부동산법 500만원 유죄 선고…"미필적으로나마 고의"이병진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5.4.2/뉴스1 ⓒ News1 김기현 기자황두현 기자 스텔라 아르투아, 제로 슈거 맥주 '퓨어 골드' 아시아 최초 출시현대그린푸드, 조리 특기병 채용설명회…"100명 이상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