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태·김예지 참고인 조사…한덕수-추경호 통화 사실 알려져'평양 무인기 침투 의혹' 수사 속도…'비정상' 작전 규명 과제국민의힘 당대표 후보에 출마한 조경태 의원이 11일 오전 내란특검 사무실이 마련된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검찰청에서 참고인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며 취재진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5.8.11/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김예지 국민의힘 의원이 1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 마련된 내란특검(특별검사 조은석)으로 참고인 조사를 위해 출석,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8.1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박종준 전 경호처장이 11일 오전 내란특검 사무실이 마련된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검찰청에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5.8.11/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내란특검유수연 기자 '인적분할' 카카오, 소액주주에 "김범수 지배력 강화 목적 아냐"[IR]카카오 "카카오X, 지주회사 디스카운트 지금보다 낮아질 것"관련 기사'한덕수 재판 위증' 윤석열, 2심도 무죄…尹측 "특검의 삼류소설"(종합)특검, '비화폰 삭제' 박종준 2심도 징역 3년 구형…내달 14일 선고'내란선전' 혐의 이은우 전 KTV 원장, 첫 재판서 혐의 부인특검 '헌법재판관 미임명' 한덕수에 징역 5년 구형…"국민 위임 권한 배반"조태용·특검, '위증·정치관여' 징역 2년6개월 2심에 쌍방상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