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 전화 넣어라" 지시 안 따르고 짜증내자 혼냈다가 기소1,2심 "유죄" 벌금형 선고유예→대법 "지도 재량권 일탈 아냐"ⓒ News1 DB관련 키워드대법원학대이세현 기자 경찰청, 전국 인권 강사 워크숍…"인권이 현장 기준 돼야"BTS 광화문 공연 30개 출입구 금속탐지기 설치…폭파 협박시 구속관련 기사도박빚 부부, 자녀에 수면제 먹인 후 번개탄 피워 '징역 3년'4개월 아이 짓밟아 죽인 부모는? 얼굴·이름 싹 털렸다…"평범해 더 소름"[영상]"집 나가겠다" 10살 아들 야구방망이로 때려 숨지게 한 아빠성착취물 11세 아동 죽음…제작유포 20대에 1억4000만원 배상 판결"시끄러 못 자겠다" 생후 한 달 신생아 던지고 폭행한 30대 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