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명태균·건진법사, 고마운 사람들…건진, 아크로비스타 고객 많아"

"명태균, 인맥 필요해 만나…명품 받은 적 없다" 진술
"첫 순방 착용 장신구 모조품, 인척 집 귀중품 내 것 아냐"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6일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에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5.8.6/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6일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에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5.8.6/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본문 이미지 - 공천개입 의혹을 받는 ‘정치 브로커’ 명태균씨가 지난달 31일 오전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며 자신의 휴대전화를 들어보이고 있다./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공천개입 의혹을 받는 ‘정치 브로커’ 명태균씨가 지난달 31일 오전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며 자신의 휴대전화를 들어보이고 있다./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본문 이미지 - 김건희 여사에 대한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검팀이 지난달 15일 통일교 청탁 의혹과 관련해 '건진법사' 전성배 씨 법당 등 압수수색에 착수했다.(공동취재)/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김건희 여사에 대한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검팀이 지난달 15일 통일교 청탁 의혹과 관련해 '건진법사' 전성배 씨 법당 등 압수수색에 착수했다.(공동취재)/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6일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해 조사를 마친 뒤 귀가하고 있다. 2025.8.6/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6일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해 조사를 마친 뒤 귀가하고 있다. 2025.8.6/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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