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균, 인맥 필요해 만나…명품 받은 적 없다" 진술"첫 순방 착용 장신구 모조품, 인척 집 귀중품 내 것 아냐"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6일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에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5.8.6/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공천개입 의혹을 받는 ‘정치 브로커’ 명태균씨가 지난달 31일 오전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며 자신의 휴대전화를 들어보이고 있다./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김건희 여사에 대한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검팀이 지난달 15일 통일교 청탁 의혹과 관련해 '건진법사' 전성배 씨 법당 등 압수수색에 착수했다.(공동취재)/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6일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해 조사를 마친 뒤 귀가하고 있다. 2025.8.6/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소환조사김건희특검김건희구속영장정윤미 기자 윤석열 내란 재판 2라운드 핵심은 '노상원 입'"李대통령, 26명 중 22명 임명 가능"…대법관 증원법 보완 과제는관련 기사尹 내란 재판 1년, 출석거부·구속취소·보석 '법기술 총동원'[일지] '1억 수수' 권성동, 통일교 접촉부터 1심 실형 선고까지[일지] 김건희, '도이치·명태균·통일교' 의혹 제기부터 1심 실형까지[일지] 12·3 계엄부터 한덕수 前총리 1심 징역 23년 법정구속까지검경 합수본, 이번주 신천지 수사 베일 벗나…통일교 수사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