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특사'에 조국 부부·조희연·윤미향…'대통령의 사면권' 논란

법무부 사심위 종료…조국 부부·조희연·최강욱 사면 대상 포함
"정치인 특별 사면, 제도 본질…죄를 희생처럼 미화, 진영갈등 부추겨"

본문 이미지 - 자녀 입시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 혐의로 대법원으로부터 징역 2년 실형을 확정 받은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지난 2024년 12월 16일 오전 경기도 의왕시 서울 구치소로 들어가고 있다. 조 전 대표의 만기 출소 예정일은 오는 2026년 12월 15일이다./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자녀 입시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 혐의로 대법원으로부터 징역 2년 실형을 확정 받은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지난 2024년 12월 16일 오전 경기도 의왕시 서울 구치소로 들어가고 있다. 조 전 대표의 만기 출소 예정일은 오는 2026년 12월 15일이다./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본문 이미지 -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7일 오전 경기도 과천시 정부과천청사 법무부로 출근을 하고 있다. 법무부는 이날 오후 2시부터 정부과천청사에서 사면심사위를 열어 8.15 광복절 특사 대상자를 심사한다. 2025.8.7/뉴스1 ⓒ News1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7일 오전 경기도 과천시 정부과천청사 법무부로 출근을 하고 있다. 법무부는 이날 오후 2시부터 정부과천청사에서 사면심사위를 열어 8.15 광복절 특사 대상자를 심사한다. 2025.8.7/뉴스1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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