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보험사들, 성도이엔지 구상금 소송…2심 '연대 책임' 인정대법 "배상 회피 위해 거액 배당…지연손해 의무 다시 판단"서울 서초구 대법원 모습. /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성도이엔지성도건설SK하이닉스중국공장화재구상금연대책임서한샘 기자 대법, 응급실 난동 벌금형 파기…"수급권자 국선변호인 없이 재판 안 돼""항소이유서 기간 맞춰 냈는데 각하"…재판소원 6번째 본안 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