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시기 노상원과 자주 연락…당사자 인적사항 확인 필요""한덕수·최상목 증언감정법 처벌 어렵지만 양형 위한 위증 조사"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외환 사건을 수사하는 내란특검팀 박지영 특검보가 1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 마련된 내란특검 사무실에서 정례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5.7.15/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황두현 기자 오리온 이어 남양유업도 40%대…분리과세 첫 주총 '고배당' 러시李 대통령 물가 안정 메시지에…라면·과자·빵 릴레이 가격 인하(종합)유수연 기자 대한법학교수회 "사법시험 부활" 논의에…한법협 "퇴행적 발상"(종합)해병특검, '송창진 감싸기 의혹' 공수처장 재판 중계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