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배당성향 40% 넘어…"배당소득 분리과세 요건 고려"오리온·36%·홀딩스 55%, 삼양식품도 주당 배당금 꾸준히 늘려16일 오전 경기 수원 영통구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제53기 삼성전자 정기주주총회가 진행되고 있다. 2022.3.16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오리온삼양식품남양유업황두현 기자 [기자의 눈] '편의점 왕국' 일본에서 빛난 농심의 '존버'메가MGC커피, 전국 매장 NCT WISH 컴백 기념 공간 꾸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