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일감 몰아주기 의혹 연루…1심 실형 받았다 2심서 집행유예자녀 2명 허위 직원 등재, 지인들에 법인카드 교부 등 일부 유죄'KT 일감 몰아주기 의혹'의 핵심 인물로 꼽히는 황욱정 KDFS 대표가 1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3.7.13/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대법원KT일감몰아주기황욱정횡령배임박혜연 기자 르무통, 한국관광공사와 맞손…걷기 여행 활성화 위한 MOU 체결"추운 계절에도 편안하게"…룰루레몬, 아우터 컬렉션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