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집유보다 무거워진 형량…法 "범행 주도했지만 반성 없어""영업비밀이자 핵심 자산인 기술정보 유출…경쟁적 지위 상실"ⓒ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폰카메라기술유출그래버삼성전자박혜연 기자 판매처 알려주는 '두쫀꾸 맵'도 나왔다…품절 대란에 재료비 폭등병당 수십만원에도 인기…프리미엄 테킬라 시장 커진다관련 기사中회사에 '첨단기술·인력' 넘긴 중소기업 영업이사…1심 실형검찰, 국내 카메라 모듈 검사장비 中 유출한 일당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