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의 오빠 김진우 씨(왼쪽)가 28일 오후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조사를 마치고 옷깃으로 얼굴을 가린 채 변호인 부축을 받으며 취재진을 피해 걸어가고 있다. 2025.7.29/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김건희김진우오빠특검포렌식정재민 기자 [인사] CBS[부고] 송한진 씨(MBN 감사팀 부장) 모친상남해인 기자 與, '尹·전두환 내란 아냐' 김태규 제명 촉구 결의안·징계안 제출(종합)여야, 추경호 징역 20년 구형에…與 "당연" 野 "무죄 믿어"(종합)관련 기사경찰, 김건희 금품수수 연루 의혹 모친 최은순 첫 소환 조사특검 '공흥지구 의혹' 최은순·김진우 재소환…김성훈 첫 소환조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