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족, 직장 내 괴롭힘 가해자 지목 동료 기상캐스터 상대 손배카톡 놓고도 공방…"좋은 관계" vs "심기 건들지 않으려는 것"MBC 기상캐스터 고(故) 오요안나 씨 인스타그램 갈무리.관련 키워드오요안나기상캐스터MBC직장내괴롭힘손해배상소송서한샘 기자 '학교 밖 청소년' 손 들어준 법원…"학평 응시 배제는 차별"종합특검, 檢 압색 확보 시기 2개월 앞당겨…"박성재 취임과 무관"관련 기사'故오요안나 동기' 금채림, MBC 떠난다 "후회 없어…새 모습으로 다시 인사"MBC, 故오요안나에 명예사원증 전달하고 대국민사과…母 오열(종합)MBC, 故 오요안나에 공식 사과…유족 "제도개선 지켜볼 것"MBC 사장 "故 오요안나 유족에 사과…더 나은 일터 만들기 위해 노력"故오요안나 母, MBC 사장 참석 속 "딸과 함께 제도 개선 지켜볼 것" 오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