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법, 오전 10시 30분부터 구속영장 실질심사해병특검 첫 피의자 신병 확보 시도…이르면 오늘 구속여부 결정김계환 전 해병대사령관이 7일 서울 서초구 순직해병 특검 사무실에 조사를 받기위해 출석하고 있다. 김 전 사령관은 지난 2023년 7월 채상병 사고를 수사한 당시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대령)에게 수사 외압을 가한 의혹을 받고 있다. 2025.7.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김계환해병특검서울중앙지법박혜연 기자 "사람과 기술의 균형이 중요하죠"…K-안경이 독일 사로잡은 비결"총 2조원 규모"…신세계그룹, 쓱데이서 1년 준비한 물량 푼다서한샘 기자 외인 삼전닉스 팔 때 쓸어담은 개미들…10월 성적표 -25% '참패'우리투자증권, 3분기 누적 순이익 282억…전년比 27.3% 증가관련 기사'VIP 격노 은폐' 전직 방첩사 수뇌부, 첫 재판서 혐의 부인[단독] "이시원, 해병대 1사단 압색 정보 입수 1분 만에 유출"[일지] 2차 종합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종합특검, 'VIP 격노 은폐' 황유성·'수호신TF' 이진우·여인형 기소'채상병 사건 관여' 황유성 前방첩사령관 구속영장 기각…"혐의 다툼 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