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조작 사건 당시 김 여사 계좌 관리한 인물 특검 "압색 현장에서 이종호에 21일 소환 통지"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먼트 대표가 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리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관련 항소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4.9.12/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이종호김건희특검3대특검도이치모터스주가조작서한샘 기자 법원, 생성형AI 활용 '재판지원시스템' 시범운영…"판례·법령 통합 분석"'단전·단수' 이상민 1심 징역 7년…"내란 만류 않고 진실 은폐"(종합)관련 기사'집사게이트·매관매직·변호사법 위반' 김건희특검 기소 사건 줄선고경찰, 김건희특검 전담팀에 40명 투입…3대 특검 잔여 수사 본격화이종호 "김건희에 3억 줘"…범죄여도 공소시효 넘겨 수사 불가'김건희 3억 건넸다' 이종호 발언…특검 "김여사, 주가조작 공범 증거"이종호 前블랙펄 대표 측 "김건희에게 3억 수표로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