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수 카카오 창업주 17일 소환 조사 불출석…일정 조율중건진법사 압수수색 2곳 진행 중…양평도로 추가 소환 예고이일준 삼부토건 회장(사진 왼쪽)과 조성옥 전 삼부토건 회장이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 사무실에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5.7.1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삼부토건주가조작양평고속도로집사게이트정윤미 기자 고려아연, '발달장애 청년 농부' 방울토마토 스마트팜 일손돕기 전개한일 경제계 "새로운 60년 함께"…공급망·에너지·첨단산업 협력 확대관련 기사尹 넘어선 'V0' 김건희 의혹 밝혀낸 특검…편파수사 논란에 빛 바래[일지] 김건희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 180일 여정특검 "윤영호, 통일교 민주당 지원 시기 혼란…2022년보다 한참 전"(종합)[李대통령 100일]'1호 법안' 3대 특검, 尹·김건희 구속…남은 과제도 산적[일지]김건희 여사, 도이치·명태균·건진법사 의혹부터 기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