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심 첫 공판서 "내란 목적·유죄 증거 없어…무죄 청구 마땅" 주장尹 언급도…"비상계엄 악령 벗어나야, 사법부 치욕 바로잡는 계기"고(故) 김재규 전 중앙정보부장. (유족 제공)관련 키워드김재규박정희내란목적살인재심비상계엄서한샘 기자 [증권사 긴급진단] 5000선 무너졌지만…"반도체 살아있다, 투매 자제"'검은 금요일' 코스피 시총 267조 증발…장중 5000선 붕괴[시황종합]관련 기사'10·26 사건' 故 김재규 재심, 12월 선고…사형 집행 46년여만'10·26 사건' 故 김재규 재심…재판부 "전반기 중 종결"'10·26 사건' 故 김계원 재심 시작…"비상계엄 위헌·위법 다툴 것"'10·26 김재규 재심' 재판에 심수봉 증인 불출석'박정희 마지막 비서실장' 故 김계원 내란목적살인 재심 내달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