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심 첫 공판서 "내란 목적·유죄 증거 없어…무죄 청구 마땅" 주장尹 언급도…"비상계엄 악령 벗어나야, 사법부 치욕 바로잡는 계기"고(故) 김재규 전 중앙정보부장. (유족 제공)관련 키워드김재규박정희내란목적살인재심비상계엄서한샘 기자 尹, 체포 방해 2심서 "공수처가 무단 진입"…김용현 증인 채택(종합)尹 '체포 방해' 2심 시작…"무단 진입에 '물러나라' 하는 게 당연"관련 기사'10·26 사건' 故 김계원 재심 시작…"비상계엄 위헌·위법 다툴 것"'10·26 김재규 재심' 재판에 심수봉 증인 불출석'박정희 마지막 비서실장' 故 김계원 내란목적살인 재심 내달 시작"자유민주주의 나라가 독재를"…故김재규 육성 파일 재심서 공개'10·26 사건 목격자' 가수 심수봉, 故김재규 재심 증인으로 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