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4일 오전 11시 30분 재심 첫 공판기일10·26 사건 당시 현장 목격…살인·내란 미수 혐의로 무기징역ⓒ 뉴스1관련 키워드박정희김재규김계원유수연 기자 "AI에 대한 최종 지휘권은 사람이 가져야"…카카오의 AI안전 원칙신작 밀린 넷마블, 4분기 매출 제자리 전망…내년 수익성 개선 목표(종합)관련 기사'10·26 사건' 故 김계원 재심 시작…"비상계엄 위헌·위법 다툴 것"법원, '박정희 마지막 비서실장' 故 김계원 재심 개시 결정'서울의 봄' 앗아간 전두환을 그때 막지 못했던 이유[이승환의 노캡]北매체 "박정희 사망, 美가 사주…식민체계 유지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