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김용현과 공모해 '평양 무인기 침투' 기획 혐의(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9일 국방성 대변인 담화를 통해 평양에 침투한 무인기의 잔해를 분석한 결과 한국 국군의 날 기념행사 때 차량에 탑재됐던 무인기와 동일한 기종이라고 밝혔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용대드론작전사령부3대특검내란특검평양무인기침투유수연 기자 "고슴도치 배변판 팝니다"…허위 물품 사기 행각 벌인 30대 실형'내란 혐의' 김봉식 전 서울청장 구속집행정지…내달 일시 석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