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조사 사유…2일 이내로 장소 제한해 일시 석방김봉식 전 서울경찰청장. (헌법재판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2.13 ⓒ 뉴스1관련 키워드김봉식尹비상계엄선포3대특검유수연 기자 '인적분할' 카카오, 소액주주에 "김범수 지배력 강화 목적 아냐"[IR]카카오 "카카오X, 지주회사 디스카운트 지금보다 낮아질 것"관련 기사'12·3 비상계엄 가담' 김봉식 전 서울청장, 구속집행정지 신청'국회 봉쇄' 김봉식, 1심 징역 10년에 항소…피고인 전원 2심으로[속보] '국회 봉쇄' 조지호 前경찰청장 징역 12년…김봉식 前서울청장 10년경찰 간부 "서울경찰청장에 '계엄포고령 따라야 한다' 말한 적 없어"법원, '내란 중요임무 종사' 김봉식 전 서울경찰청장 보석 허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