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조사 사유…2일 이내로 장소 제한해 일시 석방김봉식 전 서울경찰청장. (헌법재판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2.13 ⓒ 뉴스1관련 키워드김봉식尹비상계엄선포3대특검유수연 기자 반정부 시위 진압 거부한 베네수엘라 육상선수…韓법원 "난민 인정"유동규, '대장동' 정진상 재판 증인 불출석…법원, 구인영장 발부 예고관련 기사'12·3 비상계엄 가담' 김봉식 전 서울청장, 구속집행정지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