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계엄 명분 위해 북한에 무인기 보내 대남 공격 유도한 의혹(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9일 국방성 대변인 담화를 통해 평양에 침투한 무인기의 잔해를 분석한 결과 한국 국군의 날 기념행사 때 차량에 탑재됐던 무인기와 동일한 기종이라고 밝혔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3대특검내란특검외환무인기尹비상계엄선포유수연 기자 '국회 봉쇄' 김봉식, 1심 징역 10년에 항소…피고인 전원 2심으로[단독] 민희진 상대로 패소한 하이브, 법원에 292억원 공탁금 납부관련 기사2차 종합특검에 권창영…노상원 수첩·김건희 남은 의혹 겨눈다尹 '외환' 혐의 세 번째 구속에 尹측 "자판기 영장" 비판(종합)민주 발의 '2차 특검법' 통과시 추가 재정 154억 소요與 특위 "3대 특검 종료, 끝 아닌 시작…2차 종합 특검 조속히 통과돼야"국힘, 與 2차 특검 발의에 "지선 앞 지자체장 겨냥한 정치기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