덜 끈 담배꽁초서 불 시작…화재 발견하고도 진화 없이 탈출"담뱃불 때문에 아냐" 주장했지만…'법정최고형' 금고 5년 확정서울 도봉구의 한 아파트 화재현장에서 경찰과 소방 등 관계당국으로 구성된 합동감식팀이 감식을 하고 있다. 전날 이 아파트에선 화재가 발생해 32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관계당국은 발화지점으로 추정되는 3층 내부에서부터 현장감식을 통해 사고 원인을 규명할 예정이다. 2023.12.2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대법원도봉구아파트화재이세현 기자 경찰, '남양주 스토킹 살인' 부실대응…16명 징계 회부, 2명 수사의뢰서울경찰, 출퇴근 시간대 꼬리물기·끼어들기 집중 단속관련 기사천하람 "서울·경기 8곳 조정대상지역 위법…철회 안하면 행정소송"[단독]아들 총격범, 수갑·흉기 미리 준비해 비디오방서 손님 강제추행[단독] 아들 총격범, 이혼 1년 전 성폭력 전과…징역형 집유강남 3구, 집 팔기보다 물려줘…상반기 '증여' 급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