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수사·기소권 분리 공식화…민주당 개혁론 힘 실릴 듯중수청·경찰 등 수사 주체 고민…檢 출신 민정수석 등 민심 청취3일 서울 용산구 전자랜드 매장에서 상인이 '대통령의 30일, 언론이 묻고 국민에게 답하다'라는 이재명 대통령 기자회견을 보고 있다. 2025.7.3/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국수본의 모습. 2024.12.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검찰개혁수사권기소권민주당황두현 기자 중동 전쟁에 알루미늄값 '천정부지'…음료·주류업계 예의주시"개인 컵 쓰면 아메리카노 1잔"…스타벅스, '스탬프 챌린지' 진행관련 기사[尹파면 1년] 달라진 사법 지형…헌재 위상 오르고 검찰청은 폐지마지막 뇌관 보완수사…"억울한 사람 양산" vs "檢통제 불가"직접수사권 잃는 검찰…파견검사 의존도 높은 '특검' 운명은'수사·기소 분리' 중수청·공소청법 국무회의 통과…10월 출범검사-특사경 '제한적 협력'만 남긴다…'각론'도 전쟁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