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에 알루미늄값 '천정부지'…음료·주류업계 예의주시

국제 시세 1년 새 40% 급증…환율도 올라 캔 원가 부담 커져
캔 공급가 인상 불가피…전쟁 장기화 시 수급 우려도 커질 듯

본문 이미지 - 서울 시내 마트에 캔 음료가 진열되어 있다. 2023.1.2 ⓒ 뉴스1 김민지 기자
서울 시내 마트에 캔 음료가 진열되어 있다. 2023.1.2 ⓒ 뉴스1 김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중국 남부 광시성 난닝에 위치한 한 공장에서 근로자가 알루미늄 시트 롤을 검사하고 있다. 2019.04.10. ⓒ AFP=뉴스1
중국 남부 광시성 난닝에 위치한 한 공장에서 근로자가 알루미늄 시트 롤을 검사하고 있다. 2019.04.10.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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