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국무회의 불참' 유상임 장관, 참고인 조사…"다른 사람은 몰라"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2일 오후 내란특검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고검 청사로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2025.7.2/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한덕수 전 국무총리(왼쪽)과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2일 내란특검 조사를 받기 위해 각각 서울 서초구 서울고검 청사로 출석하고 있다. 2025.7.2/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내란특검한덕수안덕근유상임소환국무회의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관련 기사'한덕수 재판 위증' 윤석열, 2심도 무죄…尹측 "특검의 삼류소설"(종합)특검 '헌법재판관 미임명' 한덕수에 징역 5년 구형…"국민 위임 권한 배반"'휴정기 끝' 3대특검 재판 다시 속도전…9월까지 줄줄이 선고한덕수 측 "내란특검, 박성재 수첩 위법 수집"…법정 공방[일지] 12·3 계엄부터 한덕수 前총리 2심 징역 15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