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며느리 허위 직원 등록…급여 명목 4500만원 수수한 혐의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청사.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뇌물수수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서한샘 기자 李 '엄정 대응' 지시에…대검, 불법조업 담보금 최대 2억으로 인상탄핵 발의에 법왜곡죄 고발·사법3법까지…'사면초가' 조희대 앞날은관련 기사'조카 허위취업 뇌물수수' 前환경산업기술원장, 1심 징역 2년 6개월검찰, '뇌물수수 혐의' 최흥진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 구속 기소'뇌물수수 혐의' 최흥진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