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와 관련한 각종 의혹 사건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를 비롯한 특검팀이 2일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에 마련된 사무실 앞에서 현판 제막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7.2/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김건희특검민중기현판식정재민 기자 상설특검, 대검 3번째 압수수색…'관봉권·쿠팡 의혹' 자료 확보與 2차 종합·통일교 특검 숨고르기…'만능론'·'정치적 판단' 우려 가중유수연 기자 尹 내란 재판 9일 결심 전망…1심 선고는 2월 중순 예상'김건희 로저비비에 선물' 김기현 국힘 의원 부부 29일 첫 재판관련 기사경찰, 김건희특검 전담팀에 40명 투입…3대 특검 잔여 수사 본격화특검 "김건희, 영부인 신분 이용 금품수수·공천 개입…공적 시스템 훼손"나라 흔든 尹·김건희 '구속기소'…하루 남긴 3대특검, 다 못푼 의혹들與 '통일교 특검' 다목적 카드…'2차 내란특검+신천지 확대'이종호 "김건희에 3억 줘"…범죄여도 공소시효 넘겨 수사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