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통 퇴진과 함께 임은정·김태훈 등 尹정부 좌천 인사 기용대검찰청 차장 노만석·중앙지검장 정진우…개혁·안정 두루 고려왼쪽부터 노만석·정진우·임은정. 뉴스1ⓒ News1서울중앙지검장에 임명된 정진우 서울북부지검장이 1일 오후 서울 도봉구 서울북부지검 청사에서 퇴근하고 있다. 2025.7.1/뉴스1 ⓒ News1 김형준 기자관련 키워드검찰대검이재명인사임은정정진우노만석관련 기사'조작기소 의혹' 국정조사 시작…검찰 수뇌부 29명 줄소환(종합)조작기소 국조, 검찰 증인 29명…與 포화 예고에 檢 "망신 주기"특검, '김건희 디올백 봐주기' 대검 등 압색…'직권남용' 혐의(종합)전속고발권 폐지로 우후죽순 고발 예상…공조2부 신설 힘 받나[尹파면 1년] 달라진 사법 지형…헌재 위상 오르고 검찰청은 폐지